김경일 파주시장.(사진=정재훈기자)
그러면서 “지난 4년은 관행과 관습을 깨고 정당하고 정의로운 새로운 길을 만들어온 시간이었다”며 “오직 시민과 파주의 성공만을 위해 뛰고 또 뀌겠다”고 썼다.
이어 김 시장은 휴대폰 비용 대납 의혹에 대한 부당함도 호소했다.
같은 날 앞선 글에서 김 시장은 “지난번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제기했던 제 친구가 입장을 바꿔 다시 휴대폰 비용을 자기가 대신 냈다고 주장하는 모양”이라며 “가까운 친구라고 믿었던 내가 청탁을 거절한게 많이 서운했나보다”고 심정을 전했다.
이같은 의혹에 대해 김 시장은 “내 휴대폰 비용은 중고폰 보상과 현금을 포함해 모두 내가 냈고, 그 비용을 직접 받고 휴대폰을 나에게 판매한 당사자의 확인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시장은 당시 휴대폰 판매자로부터 받은 사실확인서를 첨부했다.
사실확인서.(사진=김경일시장SNS)
아울러 김경일 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더 좋은 교육환경에서 안전하게 교육받고 청년들이 외지로 나가지 않고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고, 부모들이 건강하고 외롭지 않는 삶을(살고), 여성들이 안전하고 경력 단절 없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가족이 세상 어느곳보다 행복할 수 있는 파주를 만들겠다는 꿈, 54만 파주시민들과 민주당원 동지들과 함께 만들고 싶다”며 “당당히 시민들과 당원 동지들의 선택을 기다리겠다”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