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걸어서 하늘까지'…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

사회

뉴스1,

2026년 4월 19일, 오전 11:18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6.4.19 © 뉴스1 황기선 기자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6.4.19 © 뉴스1 황기선 기자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6.4.19 © 뉴스1 황기선 기자

1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수직 마라톤 대회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결승선을 지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9 © 뉴스1 황기선 기자

1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에서 참가자들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9 © 뉴스1 황기선 기자

1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에서 참가자들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9 © 뉴스1 황기선 기자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SKY RUN)'에서 참가자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9 © 뉴스1 황기선 기자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6.4.19 © 뉴스1 황기선 기자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SKY RUN)'에서 참가자가 완주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9 © 뉴스1 황기선 기자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이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스카이런은 롯데월드타워 123층 ,555m, 총 2917개 계단을 오르는 이색 수직 마라톤 대회로 총 2200명이 참가했다.

올해는 최근 3개월 수상자와 해외 선수들이 경쟁하는 '엘리트 부문'이 신설, 부문 남져 1등에게는 롯데월드타워 높이 555m의 의미를 담은 금 5.55g의 기념주화가 주어진다.

이번대회는 '따뜻한 세상을 위한 아름다운 도전'이라는 슬로건으로 참가비 전액은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발전 기금으로 기부된다.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6.4.19 © 뉴스1 황기선 기자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6.4.19 © 뉴스1 황기선 기자

1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에서 참가자들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9 © 뉴스1 황기선 기자

1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에서 참가자들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9 © 뉴스1 황기선 기자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SKY RUN)'에서 참가자들이 완주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9 © 뉴스1 황기선 기자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6.4.19 © 뉴스1 황기선 기자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SKY RUN)'에서 참가자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9 © 뉴스1 황기선 기자

1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에서 참가자들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9 © 뉴스1 황기선 기자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SKY RUN)'에서 참가자들이 완주 후 바닥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9 © 뉴스1 황기선 기자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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