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A씨는 곧바로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A씨는 같은 날 오후 5시께 동구 계림동에 있는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결별을 요구한 전 연인을 흉기로 협박한 혐의(특수협박)로 체포된 상태였다.
조사를 기다리던 A씨는 “(지병과 관련한) 약을 먹어야 한다”면서 소지하던 약물을 복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A씨의 정확한 사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이데일리,
2026년 4월 20일, 오후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