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평택해경
혼자 갯바위에서 바다를 보다가 잠이 든 A씨는 바닷물이 들어오면서 고립된 것으로 파악됐다. 해안가와 갯바위는 조석 간만의 차로 인해 순식간에 고립될 수 있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무동력 구조보드를 타고 갯바위에 접근해 A씨를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소지품 일부를 분실했지만 건강 상태는 큰 문제가 없어 귀가 조치됐다.
올해 1월에도 방아머리해변 인근 갯바위에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올라갔다가 밀물로 고립된 20대 남성이 해경 등에 구조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