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구중장년내일센터와 함께 진행됐으며, 간호사 또는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보유했지만 실무 경험이 부족한 중장년층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사진=대구보건대
인당뮤지엄에서 진행 중인 ‘한불 수교 140주년 한국현대판화전’ 전시도 관람했다.
이현영 직업이음센터장은 “대학이 보유한 보건의료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중장년들에게 경력 재설계 기회를 제공하게 돼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취업 연계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