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올 4월부터 12월까지 대구·경북·충남·강원 지역에서 ‘2026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의 아침을 여는 섬 독도’를 주제로 경산시 압량중 등 4개 지역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강원도에서는 강원지리교육연구회 주관으로 지난 4월 13일 정선고등학교에서 전시회를 시작했으며, 대구와 충남에서도 대구세현초와 논산중에서 각각 4월 20일부터 전시회를 열고 있다.
사진=영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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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경북 24개 기관·학교(2026.4.20.~12.22.), 대구시 29개 기관·학교(2026.4.20.~12.18.), 충남 13개 중·고교(2026.4.20.~10.30.), 강원도 15개 중·고교(2026.4.13.~11.13.) 등에서 순회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