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숭실대 조만식기념관에서 열린 맞춤형교실 강사 역량 강화 워크숍. (사진=숭실대)
세부 선정 분야는 △서울시교육청 대학연계 창의과학 운영기관 △전문기관연계 창의과학 운영기관 △전문기관연계 문화예술 운영기관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대학연계 맞춤형교실 운영기관 등 총 4개다. 총 사업비는 연간 약 12억원이다.
태진미 숭실대 교육대학원 융합영재교육전공 주임교수가 각 사업의 연구책임자이며 교육대학원 재학생과 졸업생 등으로 구성된 운영 인력이 프로그램을 맡는다. 프로그램은 AI·SW 기반 창의과학 교육과 실습형 과학 체험, 음악·뮤지컬·전통놀이·K-POP 등 문화예술 체험, 지역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돌봄·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