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화재 불 119
23일 서울 송파구 장지화훼마을 7동의 주거용 가건물에서 불이나 1명이 경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9시 28분쯤 화재 신고를 접수한 뒤 인력 153명과 장비 36대를 동원해 약 한 시간 만인 오전 10시 29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연기를 마신 주민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외에 7명이 자력대피했으며 6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재민은 마을회관에 마련된 임시대피소로 인계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alkwo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