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 고깃집서 불, 70여명 대피…1시간 20분만에 완진

사회

뉴스1,

2026년 4월 23일, 오후 09:17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7길 일대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1시간 20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 뉴스1

23일 오후 7시 22분쯤 서울 종로구 당주동의 한 고깃집에서 불이 나 손님과 직원 등 70여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7시 24분쯤 화재 신고를 접수한 뒤 인력 73명과 장비 18대를 동원해 약 1시간 20분 만인 오후 8시 44분쯤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이 불로 가게 직원 및 손님 등 약 70명이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b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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