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 네거리 도로에 깊이 2m 싱크홀…차량 통행 제한

사회

뉴스1,

2026년 4월 24일, 오후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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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5시쯤 대구 남구 이천동 남구청네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이 발생했다. 싱크홀은 가로·세로 약 50㎝ 규모에 깊이는 2m인 것으로 전해졌다. 땅꺼짐으로 인한 인명 피해나 차량 파손 등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남구청과 경찰 등은 추가 사고를 막기 위해 싱쿠홀 발생 지점으 구간의 차량 통행을 제한하고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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