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양특례시)
30일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에 따르면 5월 일산공원 일원 행사장에 마련된 수변무대, 버스킹무대, 장밋빛무대 등 3개 공연장에서는 대중음악과 트로트, 클래식, 밴드, 마술, 서커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하루 3~4회씩 이어져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사진=고양특례시)
‘어린이날’인 5일에는 인기 캐릭터가 심사에 참여하는 ‘어린이 노래자랑’이 열리고 8일 어버이날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가족 연극’이 마련돼 세대가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사진=고양특례시)
한울광장에 마련된 고양시 공식 홍보관 ‘고양콘트립’에서는 고양시 홍보채널 구독 시 크로마키 사진 촬영 및 즉석 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16초를 잡아라!’ 이벤트 등 다양한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가 펼쳐진다.
(사진=고양특례시)
이동환 고양시장은 “꽃박람회는 정원과 예술, 산업과 비즈니스가 결합된 종합 화훼 박람회”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사람들과 꽃박람회에서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는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17일 동안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열리고 있다. 25만㎡에 1000여개 품종의 1억송이 꽃으로 꾸몄으며 야외정원과 실내 전시, 공연·체험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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