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비교육,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2년 연속 선정

사회

이데일리,

2026년 4월 30일, 오전 08:01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2학년까지 전문 교육을 제공하는 아소비교육이 ‘빅데이터로 분석한 상위 3%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서비스업 부문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인증은 (사)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과 ㈜맥세스컨설팅이 공동 주관하며,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대상으로 생산성, 성장성, 수익성, 사회적 유용도 등 주요 지표를 종합 평가해 상위 3% 우수 브랜드만을 엄선해 부여한다.

현재 전국에 2000여 개 가맹점을 운영 중인 아소비교육은 특허받은 한글 교재와 5~9세 발달 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교육 경쟁력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성과를 이뤘다.

아소비교육은 올바른 공부 습관 형성과 자기주도학습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학습자의 발달 속도에 맞춘 개별 맞춤 학습을 제공한다. 특히 스마트 기기 대신 종이책과 연필을 활용하는 수업 방식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도하는 점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이 같은 교육 방식은 학부모들의 높은 만족도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재원생 학부모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99%의 압도적인 만족도를 기록하며 아소비교육의 신뢰도를 입증했다.

박시연 아소비교육 대표는 “2회 연속 선정은 단순한 가맹점 수 확장을 넘어, 아소비만의 교육 철학과 콘텐츠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공부의 즐거움을 잃지 않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브랜드 본연의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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