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여기서 하루 끝낸다”…DDP 어린이 디자인 페스티벌

사회

뉴스1,

2026년 5월 02일, 오후 05:15

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야외 공간에서 열린 ‘DDP 어린이 디자인 페스티벌’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6.5.2 © 뉴스1 박지혜 기자

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야외 공간에서 열린 'DDP 어린이 디자인 페스티벌'을 찾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5.2 © 뉴스1 박지혜 기자

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야외 공간에서 열린 'DDP 어린이 디자인 페스티벌'을 찾은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5.2 © 뉴스1 박지혜 기자

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야외 공간에서 열린 'DDP 어린이 디자인 페스티벌'을 찾은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5.2 © 뉴스1 박지혜 기자

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야외 공간에서 열린 'DDP 어린이 디자인 페스티벌'을 찾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5.2 © 뉴스1 박지혜 기자


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야외 공간에서 열린 'DDP 어린이 디자인 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버블 패밀리 플레이쇼를 관람하고 있다. 2026.5.2 © 뉴스1 박지혜 기자

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야외 전관에서 ‘DDP 어린이 디자인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서울디자인재단이 오는 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어린이 하루가 완성되는 DDP랜드’를 핵심 콘셉트로, 단순 체험을 넘어 배우고 상상하며 소통하는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놀이기구 중심의 소비형 공간이 아닌 어린이가 직접 만들고 참여하며 관계를 넓혀가는 도시형 디자인 놀이터로 DDP 전역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야외 공간 전체를 하나의 ‘랜드’처럼 연결해 어린이와 가족이 하루 동안 머무르며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완결형 어린이 콘텐츠’를 구현했다.

페스티벌은 장난감 공원(Toy Park),디자인 공원(Design Park),패밀리 공원(Family Park) 등 3개 테마로 운영된다. 장난감 공원은 놀이를 통해 자원 순환과 경제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공간이며, 디자인 공원은 창작 활동을 중심으로 상상력과 표현력을 확장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패밀리 공원은 가족이 함께 쉬고 소통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와 함께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DDP 건축과 공간을 색다르게 체험할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DDP디자인스토어에서는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프로그램 및 이벤트는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약이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한 경우 행사 기간 중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야외 공간에서 열린 'DDP 어린이 디자인 페스티벌'을 찾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5.2 © 뉴스1 박지혜 기자

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야외 공간에서 열린 ‘DDP 어린이 디자인 페스티벌’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6.5.2 © 뉴스1 박지혜 기자

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야외 공간에서 열린 'DDP 어린이 디자인 페스티벌'을 찾은 어린이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6.5.2 © 뉴스1 박지혜 기자

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야외 공간에서 열린 'DDP 어린이 디자인 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버블 패밀리 플레이쇼를 관람하고 있다. 2026.5.2 © 뉴스1 박지혜 기자

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야외 공간에서 열린 'DDP 어린이 디자인 페스티벌'을 찾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5.2 © 뉴스1 박지혜 기자

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야외 공간에서 열린 'DDP 어린이 디자인 페스티벌'이 어린이들과 함께 나들이 나온 가족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5.2 © 뉴스1 박지혜 기자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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