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연휴 마지막 날 서울 방향 정체 집중…서울→부산 5시간10분

사회

뉴스1,

2026년 5월 05일, 오전 09:10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갈무리)

어린이날인 5일은 징검다리 연휴 마지막 날로 서울 방향 정체가 집중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전국 517만 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1만 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9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 방향은 영동선과 서울 양양선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지방 방향은 대체로 원활할 전망이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전 9~10시 시작돼 오후 4~5시 절정이 되고 오후 8~9시쯤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오전 10시 기준 서울에서 지방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 40분 △울산 4시간 20분 △강릉 3시간 20분 △양양 2시간 30분(남양주 출발) △대전 1시간 50분 △광주 3시간 50분 △목포 4시간 40분(서서울 출발) △대구 3시간 40분이다.

같은 기준 지방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5시간 40분 △울산 5시간 20분 △강릉 2시간 40분 △양양 2시간 10분(남양주 도착) △대전 1시간 40분 △광주 3시간 20분 △목포 4시간 10분(서서울 도착) △대구 4시간 40분이다.

sb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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