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인천세종병원 제7대 노사협의회와 원우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지난달 30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인천세종병원 후문에서 ‘에너지 충전’ 콘셉트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커피차와 간식차가 운영돼 다양한 간식과 음료가 제공됐으며, 일부 간식은 NH농협은행 인천본부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직원들은 잠시나마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원우회가 준비한 특별 이벤트로 로또 복권 400장이 한정 수량으로 배포돼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기도 했다.
오병희 인천세종병원장은 “항상 환자 곁에서 헌신하며 병원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임직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근무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과 복지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