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장관, 어린이날 맞아 "범죄·폭력 없는 사회 만들겠다"

사회

뉴스1,

2026년 5월 05일, 오전 11:53

정성호 법무부 장관. 2026.2.23 © 뉴스1 김민지 기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법무부는 어린이들이 범죄와 폭력 위협 없이 안심하고 자라날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정 장관은 5일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들의 존재와 무한한 가능성을 지켜내는 일이 곧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104번째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아이들이 소중한 인격체로 존중받으며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특히 아이의 삶과 영혼을 파괴하는 아동학대와 가정폭력, 아동성범죄가 우리 사회에서 근절되도록 가해자에게 무거운 책임을 묻고 피해 아동은 신속하게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했다.

또 "법이 우리 아이들과 그 보금자리인 가정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야 한다"며 "법무부는 아동 인권 보호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mark83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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