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경기 광명경찰서는 형제가 살고 있는 건물에 방화한 혐의(현주건조물방화)로 50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사진=경기 광명소방서)
이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B씨를 포함해 주민 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친형과 재산 다툼 끝에 불을 질렀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