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어린이날 전국 놀이공원·관광지 ‘북적’…가족 나들이 인파 몰려

사회

뉴스1,

2026년 5월 05일, 오후 04:27


어린이날인 5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이 나들이 나온 가족들로 붐비고 있다. 2026.5.5 © 뉴스1 임세영 기자

어린이날인 5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이 나들이 나온 가족들로 붐비고 있다. 2026.5.5 © 뉴스1 임세영 기자

어린이날인 5일 서울 경복궁이 나들이 나온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5.5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어린이날인 5일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조선시대 갑사(甲士) 선발 취재(取才)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창술'을 체험하고 있다. 갑사 취재는 조선 전기 직업군인인 ‘갑사’를 선발하기 위해 실시된 군사 선발 시험이다. 2026.5.5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어린이날인 5일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조선시대 갑사(甲士) 선발 취재(取才)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궁술'을 체험하고 있다. 갑사 취재는 조선 전기 직업군인인 ‘갑사’를 선발하기 위해 실시된 군사 선발 시험이다. 2026.5.5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어린이날인 5일 전국 주요 놀이공원과 관광지에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몰리며 하루 종일 붐볐다.

징검다리 연휴 마지막 날을 맞아 서울과 수도권은 물론 전국 곳곳에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의 외출이 이어졌다.

서울 광화문광장과 경복궁, 어린이대공원, 한강공원 일대에는 나들이 나온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지방 역시 상황은 비슷해 부산 해운대와 광안리, 제주 주요 관광지에도 관광객이 몰리며 활기를 띠었다.

이날 전국은 대체로 맑고 온화한 날씨를 보이며 야외활동에 적합한 조건을 보였다. 기상청은 당분간 큰 비 소식 없이 평년과 비슷한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어린이 팬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5.5 © 뉴스1 김진환 기자

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두산 어린이팬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5.5 © 뉴스1 김진환 기자

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어린이 팬이 아빠와 함께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5.5 © 뉴스1 김진환 기자

어린이날인 5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한 어린이가 할머니와 엄마 손을 꼭 잡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5.5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어린이날인 5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어린이들이 노란색 옷을 입고 두 팔을 들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2026 수문장 교대의식 어린이날 특별행사'가 열린 5일 서울 경복궁에서 한 어린이가 아빠 품에 안겨 인형탈을 쓴 수문장의 파수의식을 지켜보고 있다. 2026.5.5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3루 두산 응원단이 뜨거운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5.5 © 뉴스1 김진환 기자

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앞두고 야구팬들이 야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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