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징역 4년 판결'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 (상보)

사회

이데일리,

2026년 5월 06일, 오전 09:08

[이데일리 염정인 기자]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등 사건을 담당한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 (사진=이데일리DB)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에 대한 항소심 재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한 신종오 부장판사가 이날 오전 1시께 서울고등법원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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