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청 전경.(사진=충주시 제공)
119구급대원이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주변 사람들이 심폐소생술(CPR)을 하고 있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진 후 심장 박동을 회복했으나 의식이 돌아오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전날 어린이날 행사 지원 업무를 했으며, 이날 몸살 증세를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시 등 관계 당국은 A씨가 쓰러지게 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데일리,
2026년 5월 06일, 오후 0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