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서울시 관계자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이순신 장군 동상 세척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A씨는 어린이날인 지난 5일 오전 11시 15분께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있는 이순신 장군 동상에 올라 해머를 이용해 파손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순찰 중이던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제지돼 체포됐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국정원 직원 등이 자신을 괴롭혀 범행을 시도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정신질환 증세 등을 고려해 응급입원 조치를 했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