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남세종동원예비군훈련장에서 32사단 장병들이 야간 기동타격 훈련을 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A씨는 구급대원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치료 중 숨졌다.
A씨는 당시 동원 예비군 훈련을 받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훈련장 영외에 있는 야산에서 정찰훈련을 받다가 이동 중 쓰러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및 군 당국은 A씨의 사망 원인과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