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필드 한강병원, 홍보대사에 개그우먼 이국주 "지역사회와 소통 강화"

사회

이데일리,

2026년 5월 15일, 오전 09:03

[용인=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용인특례시 처인구에 지난 4월 개원한 ‘메디필드 한강병원’이 개그우먼 이국주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지난 14일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이국씨와 메디필드 한강병원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메디필드 한강병원)
15일 메디필드 한강병원에 따르면 이국주는 병원 공식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홍보 활동을 비롯해 건강 캠페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나눔 활동 등에 참여하며 병원과 지역사회 간 가교 역할을 맡게 된다.

특유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이국주는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여러 세대로부터 친숙한 인물이다. 메디필드 한강병원은 이국주의 대중친화적 이미지가 병원의 환자 중심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

지난 4월 10일 개원한 메디필드 한강병원은 300병상 규모로 내과·외과·정형외과·신경외과·응급의료기관 등 약 20개 진료과를 운영하고 있다. 최신 의료 장비와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기반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메디필드 한강병원 관계자는 “긍정적이고 건강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방송인 이국주씨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병원이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환자들에게 친근하고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메디필드 한강병원은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의료문화 조성과 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병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국주씨는 지난 14일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평소 건강과 의료의 중요성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뜻깊은 기회로 메디필드 한강병원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병원이 전하는 좋은 메시지와 건강한 가치가 많은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