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후보.
최용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공동의장은 고문으로 참여하고 강명도 전 경민대 북한학과 교수는 안보특보로 함께한다. 장정구 기후생명정책연구원 대표는 시민참여본부 공동본부장으로 합류했다. 장 대표는 조택상 민주당 중·강화·옹진지역위원장과 함께 시민참여본부를 이끈다.
박찬대 후보는 “이번 2차 선대위 구성은 특정 진영이나 조직이 아닌 시민과 함께 인천의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통합형으로 했다”라며 “노동·시민사회·경제·안보·환경 등 각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모아 압도적 선대위로 인천 대전환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