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다. 2025.7.4 © 뉴스1 김도우 기자
18일 오후 6시 25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림역 상행선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의 소지품에서 연기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일시 중단됐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25분부터 약 10분간 지하철 2호선 상행선의 운행이 잠시 멈췄다.
연기가 발생한 소지품을 소지한 승객이 열차에서 하차하면서 상황이 종료됐다. 화재가 발생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열차는 승객이 모두 하차하고 차량 기지로 회송됐다.
지하철 2호선 상행선은 오후 6시 34분쯤부터 정상 운행 중이다.
sinjenny97@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