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능률 제공)
여름방학 기간 학생들의 영어 학습 동기를 높이고 전국 단위 객관적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대회가 열린다.
교육플랫폼기업 NE능률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국 공부방·교습소·어학원·입시학원을 대상으로 ‘제6회 NELT(넬트) 전국 영어학력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넬트 전국 영어학력 경진대회는 NE능률이 자체 개발한 iBT 방식의 영어 레벨 테스트로 응시자의 영어 실력을 종합적으로 진단할 수 있다. 누적 응시 인원은 60만 명을 넘어섰다.
참가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6월 30일까지다. 신청은 NE능률의 영어 티칭 플랫폼 '엔이튜터(NE Tutor)'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학원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학원은 두 달간의 대회 기간 중 자체 수업 계획에 맞춰 학생 응시 일정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면 된다. 또한 참가 학원에는 △NELT 30회 무료 응시권 △성취TEST 100회 무료 응시권 △경진대회 전용 성적 인증서 △대회 운영용 온·오프라인 서식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성취TEST는 NE능률의 어휘·문법·독해 핵심 교재 기반으로 학습 성취도를 측정할 수 있는 온라인 테스트다. 학생 응시 직후 제공되는 성적 리포트로 약점 항목을 점검할 수 있고, 오답노트 기능으로 효율적인 복습을 돕는다.
학원은 여름방학 동안 성취TEST로 교재별 학습 성취도를 확인하고, NELT로 어휘·문법·듣기·독해 4대 영역의 종합적인 영어 실력을 진단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 성과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2학기 대비 수업 설계와 학습 상담에도 활용할 수 있다.
NE능률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여름방학 동안 학생들의 학습 성과를 점검하고 2학기를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jh7@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