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경호' 101경비단 직원, 지인 폭행 뒤 경찰까지 때렸다가 검거

사회

뉴스1,

2026년 5월 19일, 오후 06:22



청와대 경호·경비 업무를 맡고 있는 서울경찰청 101경비단 소속 직원이 지인과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101경비단 소속 A 씨를 폭행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전날(18일) 오전 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에서 술을 마시다가 지인을 폭행한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도 때린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 씨와 지인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sb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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