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전경.(소방청 제공) © 뉴스1 한지명 기자
소방청이 조직문화 혁신과 저연차 공무원 중심의 소통 강화를 위한 '제8기 조직문화 새로고침(F5)' 활동을 시작했다.
소방청은 지난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기 조직문화 새로고침(F5)'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조직문화 새로고침(F5)'은 행정안전부 주관 저연차 공무원 혁신모임으로 공직 조직문화를 새롭게 바꾼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지난해 활동 성과와 올해 주요 활동 계획이 공유됐다. 상반기 특별성과 포상 대상자 표창과 포상금 수여도 진행됐다.
올해 새로고침(F5)은 △AI 과제 발굴과 공유를 위한 워케이션 간담회 △타 기관 혁신모임과의 우수사례 교류 △소방청·소속기관 간 갈등 요소 발굴을 위한 '혁신 브릿지 운영'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김승룡 소방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혁신 이음 카페' 커피차 행사도 운영됐다. 소방청은 조직문화 혁신 공감대 형성과 직원 간 소통 확대를 위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김 소방청장은 "정기적인 모임과 활동을 통해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 내에 지속 가능한 혁신 분위기를 확산해달라"고 말했다.
hjm@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