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성대 제공
한성대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4개 강좌를 개발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믿을 수 있는 인공지능(AI): 신뢰성과 안전성 가이드 △AI·데이터 인텔리전스와 전략적 의사결정 △창과 방패의 대결: AI 보안 위협과 방어 전략 △인간중심 AI와 UX: 공존을 위한 인터랙션 디자인 등이다.
한성대는 “AI를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는 방법부터 정책·비즈니스 의사결정, 사이버 보안, 인간중심 디자인까지 폭넓게 다루는 강좌들”이라며 “기술 이해를 넘어 신뢰성·보안·전략적 활용·인간중심 설계 등 AI시대에 필요한 융합 역량을 폭넓게 다루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한성대를 포함해 대학들이 개발한 강좌는 오는 10월 말부터 K-MOOC 누리집을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이창원 한성대 총장은 “이번 K-MOOC AI·디지털 분야 선정은 한성대가 그간 추진한 AI 기반 융합 교육의 방향성과 교육 역량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학의 전문성을 사회와 공유하고 누구나 AI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평생학습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