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필름으로 진행되고 있는 '고우리' 옥외광고 (사진=덱스레보)
브랜드 필름은 한국적인 미와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내며, 감각적인 영상미와 조형적 연출을 통해 개인이 추구하는 본연의 아름다움과 가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를 통해 고우리는 단순한 의료미용 제품을 넘어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인식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덱스레보는 이번 OOH 캠페인을 통해 기존 의료진 중심의 브랜드 인지도를 일반 소비자 접점까지 확대하고, 고우리만의 브랜드 존재감과 방향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브랜드 필름은 앞으로 디지털 플랫폼과 다양한 콘텐츠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덱스레보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필름은 고우리가 추구하는 감성과 브랜드 철학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고우리만의 기술력과 차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지속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