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 (사진=뉴시스)
전날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이들에 대해 모욕·명예훼손 혐의를 주장하며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앞서 스타벅스코리아는 5·18민주화운동 46주년 당일 ‘탱크 텀블러 시리즈’를 판매하면서 ‘탱크데이’, ‘책상에 탁!’ 등의 홍보 문구를 써 논란을 빚었다.
이에 대해 서민위는 “민주화운동 유족, 광주시민에 대한 모욕과 명예훼손”이라고 밝혔다.
이데일리,
2026년 5월 21일, 오후 0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