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A씨는 전날 오후 2시께 자녀가 다니는 양평군의 한 중학교에 만취 상태로 차량을 몰고 가 복도에서 대걸레 자루를 휘두르고 욕설하는 등 교사와 학생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자신을 말리자 오히려 밀치며 폭행하던 중 체포됐다.
음주 측정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최근 자녀의 가정체험학습을 신청했지만 사전 제출 규정(최소 3일 전)을 지키지 않아 불허되자 화가 나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