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해 5월 27일 오후 충북 옥천군 교동리 육영수 여사 생가에서 참배한 후 소회를 밝히고 있다. (사진=뉴시스)
방문 당일 자리에는 박덕흠 국회의원과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 등 국민의힘 지방선거 후보들이 대거 함께할 예정이다.
박 전 대통령이 보수 결집을 위해 공식 선거 운동 기간 행보에 나서는 것으로 파악되는데, 현장에서 지지자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낼지 주목된다.
이데일리,
2026년 5월 23일, 오전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