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A씨는 이날 평택 정토사에서 조 후보 측 선거사무원인 B씨의 옷을 끌어당기고 때리는 등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해당 사찰에서 조 후보와 선거운동을 하던 중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조 후보의 신변 보호를 위해 현장에서 대기하던 경찰관 3명이 A씨를 제지했지만 그는 이들에게도 발길질하며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 후보 측은 이날 낸 입장문에서 “선거사무원과 선거 운동 보호를 위해 파견된 경찰 공무원에게 폭력을 행사한 만큼 사안이 가볍지 않다”며 “단호히 대처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