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가 5·18 민주화운동과 1987년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비하하는 이벤트로 논란이 된 가운데 20일 서울 한 스타벅스에 사과문이 붙어 있다. (사진= 이영훈 기자)
앞서 박씨와 황일봉 전 5·18 민주화운동부상자회 회장 등 5명은 지난 20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손정현 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 등이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고 비방했다며 모욕 및 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찰은 서울과 광주에 나뉘어 접수된 스타벅스 관련 고소·고발 사건을 병합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