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완주고속도로 용암3터널 추돌사고 현장. (사진=전북소방본부)
이 사고로 50대 운전자 1명이 중상을, 또 다른 승용차 운전자 등 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아반떼, 렉스턴, 테슬라 차량이 잇따라 부딪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 16분께 임실군 오수면에서는 같은 고속도로 나들목으로 진입하던 SUV 차량이 옹벽을 들이받아 운전자 등 탑승객 4명이 다쳤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