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이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와 함께 스포츠 분야에 꿈과 재능을 가진 아동들을 위한 ‘꿈날개클럽 피트라인 멘토데이’를 진행했다. (사진=월드비전)
양학선 선수는 월드비전의 후원을 받아 세계적인 체조 선수로 성장했으며, 지난 22일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번 멘토데이에서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도전과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멘토 역할을 수행했다. 이는 도움을 받았던 아동이 다시 나눔의 주체로 성장하는 선순환의 의미를 더한다.
월드비전 ‘꿈날개클럽’은 꿈과 재능을 가진 아동, 청소년, 대학생들이 맞춤형 멘토링과 경제적 지원을 통해 꿈을 이루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성장 단계별 통합 지원을 제공해 아이들이 위기에서 보호받고 도전하며 나누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상준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대표는 “양학선 선수의 사례를 통해 아동 후원이 실제 삶과 미래의 변화를 이끌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월드비전과 협력해 피트라인 제품 지원 등 스포츠 꿈나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건강한 미래와 도전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한 아이의 꿈이 자라기 위해서는 주변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가 매우 중요하다”며 “양학선 선수처럼 지원을 받았던 아이가 멘토가 되어 후배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은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PMIK는 월드비전과 함께 꿈날개클럽을 통한 스포츠 꿈나무 지원뿐 아니라 글로벌 6K 포 워터, 희귀질환 아동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 사업 등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