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Oh)! 해피 장미빛 축제’ 야간 경관.(사진=오산시)
이날 개막식에는 유니언, 오산시소년소녀합창단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가수 박진도, 김소유의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달궜다. 오산시와 오산문화재단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될 축제 기간 중 플리마켓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들을 지속해 선보일 예정이다.
‘오(Oh)! 해피 장미빛 축제’ 주간 경관.(사진=오산시)
축제를 방문한 이 모(여·38)씨는 “하남시에 살고 있어 오산시는 평소 와볼 일이 없었는데, 장미 축제가 열린다고 해서 찾아왔더니 생각 이상으로 준비가 잘 되어 있어 놀랐다”면서 “앞으로 더 나은 축제가 만들어져 매년 이곳을 찾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욱 오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축제 개막식에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축제 기간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Oh)! 해피 장미빛 축제’ 야간 경관.(사진=오산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