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26일 이같은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번 조치는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이뤄진다.
(자료=코레일)
임시열차는 경부선, 경인선, 경원선, 경의중앙선 등 4개 노선에서 각 1회씩 운행된다. 운행시각표는 코레일 홈페이지와 각 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거더(건설 구조물을 떠받치는 보)’가 붕괴되면서 3명이 죽고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철거 작업을 진행하던 중 침하가 발생해 이에 대한 안전점검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구조물이 무너져내렸다.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엄정한 조사를 지시했고 경찰은 즉각 전담 수사팀을 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