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형(가운데) 후보가 4일 당선이 확정되자 선거사무소에서 아내, 아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 이기형 후보 제공)
이 후보는 김 후보를 개표 초반 1~2%p 앞서다가 중반 들어 표 차이를 벌이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투표에는 김포지역 유권자 40만2400명 가운데 23만1163명이 참여해 57.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앞서 이 후보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서울 5호선 연장과 GTX-D 강남 직결, 인천2호선 예타 통과까지 반드시 이끌어내 김포를 수도권 서북부 교통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