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왼쪽) 후보가 4일 당선이 확정되자 선거사무소에서 꽃다발을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 도성훈 후보 제공)
도 후보는 이 후보를 개표 초반부터 10%p 가까이 앞서다가 후반 들어 추격당했고 박빙 상황에 간신히 승리했다. 투표에는 인천지역 유권자 266만3459명 가운데 154만8965명이 참여해 58.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도 후보는 당선 소감을 통해 “다시 한번 인천교육의 마지막 소명을 허락해준 시민 여러분에게 두 손 모아 감사드린다”며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부러워하는 인천 학생성공시대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