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디앤에스 제공)
대교디앤에스는 오는 29일 마이다스레이크 이천 골프앤리조트(이하 마이다스레이크)에서 '제1회 대교 마이다스 주니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대교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국내 주니어 골프 유망주들에게 실전 경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 대교디앤에스가 주최하고 한국주니어골프협회가 주관한다.
총 144명의 주니어 선수가 출전한다. 대회는 초·중·고 남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18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 선수들은 정규 코스에서 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과 집중력, 스포츠맨십을 기를 수 있다.
대교디앤에스는 각 부문 우수 선수에게 트로피와 상장, 장학금 등을 수여한다. 향후에도 주니어 골프대회를 골프 꿈나무 발굴과 육성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마이다스레이크는 대교디앤에스가 운영하는 대중형 골프장으로 대교그룹의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인본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조성됐다. 최근 고객 선호도 베스트 골프장 대중제 부문 베스트 10에도 선정되는 등 코스 품질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최득희 대교디앤에스 대표이사는 “대교 창립 50주년을 맞아 골프 꿈나무들을 육성하는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서로 배우면서 함께 성장하는 교학상장(敎學相長)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니어 골프 인재 육성과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kjh7@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