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 119_구급차_응급_긴급출동
7일 오전 4시 22분쯤 서울 은평구 수색동에서 택시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택시에 탔던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택시 기사인 70대 남성과 승객인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차량은 전체 파손됐다.
택시가 들이받은 전신주가 파손되며 수색동 314-1 일대에는 정전이 발생했다.
서울시 은평구는 재난 문자를 통해 "복구에 장시간(10시간 이상) 소요 예상된다"며 "콘센트를 뽑고 안전사고에 유의 바란다"고 당부했다.
kit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