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경기도에 따르면 2024년 5월 서비스를 시작한 ‘The 경기패스’는 전국 어디서나 버스, 지하철, 광역버스, GTX, 신분당선 등 대중교통 이용 시 교통비의 일부를 환급해 주는 경기도형 교통비 지원 정책이다.
(포스터=경기도)
올해부터는 일정 기준금액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초과 금액을 환급해 사실상 정액권 형태의 혜택을 제공하는 월정액 개념의 ‘모두의 카드’ 서비스를 도입, 도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더욱 낮추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오는 9월까지 6개월 동안은 고유가 상황에 대응해 환급 기준을 일시적으로 완화하며 도민의 교통비 부담을 적극적으로 낮췄다.
윤태완 교통국장은 “The 경기패스 가입자 200만명 돌파는 도민 여러분의 선택과 신뢰가 만든 의미 있는 성과”라며 “경기도는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기후위기 대응, 민생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는 체감형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