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집사게이트'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1심 무죄·공소기각

사회

이데일리,

2026년 6월 12일, 오후 03:00

[이데일리 성가현 기자]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내세워 투자금을 유치 받았다는 이른바 '집사 게이트' 의혹에 연루된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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