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홍국 회장직무대행은 개개인의 다채로운 소질을 발굴하는 네덜란드의 교육적 노력을 소개하며 “지나친 경쟁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꿈을 다각도로 지원하는 교육적 배려와 환경 조성이 뒷받침될 때, 비로소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도 이에 공감의 뜻을 나타냈다.
김 부위원장은 출산과 육아에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은 물론 고령자 돌봄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전 영역에서 전국적 조직과 봉사 네트워크를 보유한 대한적십자사의 협력을 요청했다.
양측은 앞으로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