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여론조사 대납의혹' 오세훈 서울시장 7월 22일 1심 선고

사회

이데일리,

2026년 6월 17일, 오후 04:27

[이데일리 최오현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 사건 1심 결심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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