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감 도는 서울경찰청 (서울=연합뉴스)
앞서 해당 사건은 지난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4호선 불암산행 상습 폭행범을 수배한다”는 취지의 글이 올라오면서 공론화됐다. 해당 게시글에는 “직접 목격만 5회” “딱 봐도 체구 작은 여자만 노린다”는 내용도 담겼다.
이후 게시글이 확산하자 A씨의 가족이 “내 가족과 인상착의가 같다”며 경찰에 자진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불러 사건 경위를 묻는 등 추가 조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