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안양시에 위치한 난임병원에 20대 간호사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연합뉴스)
발견 당시 A씨는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결국 사망했다.
현장 확인 결과 숨진 A씨 신체에서 폭행이나 외력에 의한 별다른 외상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 감식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사인 규명을 위해 다각도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이데일리,
2026년 6월 20일, 오후 0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