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는 12월 4일부터 사흘간 신규 테마형 B2C 박람회 ‘새해 준비상점 N.27’의 참가 브랜드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포스터=킨텍스)
전시회는 소비자들의 구체적인 관심사를 반영해 △한 해를 기록하는 ‘2027 캘린더전’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는 ‘새해 도서전’ △일상의 루틴을 돕는 ‘새해 문구전’ △내일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성장 도전 상점’ △활기찬 새해를 준비하는 ‘건강 활력 상점’ △불안을 관리하는 ‘걱정 말랑 상점’ 6개의 전문 테마존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커리어 설계 및 재무 계획 등 새해 준비와 연계된 전문가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콘텐츠형 전시 기획 전문 출판사인 ‘디자인이음’과 2030 세대 중심의 경제·재테크 미디어 ‘어피티’가 공동 주관사로 참여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킨텍스는 향후 출판, 교육, 금융,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 및 기관과 협력을 확대하며 파트너십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새해 준비상점 N.27’의 참가 신청 자격 및 조기 할인 혜택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전시 사무국에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미래를 설계하는 청년 세대에게 다양한 영감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며 “참가하는 브랜드에게도 기업의 가치와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비즈니스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연말 결산과 새해 준비를 연결한 차별화 된 B2C 박람회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